위치–시간
x(t) = x₀ + v₀t
알짜힘이 0이면 가속도는 사라지고, 물체는 처음 속도와 방향을 그대로 유지합니다. 초기조건을 바꾸며 운동과 미분방정식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.
작용하는 외력이 없습니다.
세 그래프의 세로선은 현재 시각을 나타냅니다.
x(t) = x₀ + v₀t
v(t) = v₀
a(t) = 0
알짜힘이 0이면 위치의 두 번째 시간 미분이 0입니다. 한 번 적분하면 속도가 일정하고, 다시 적분하면 위치는 시간의 일차함수가 됩니다.
ΣF = 0
mẍ = 0 → ẍ = 0
v = v₀ → x = x₀ + v₀t
세 가지 조작만으로 최종식의 모든 항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알짜힘이 0이면 질량이 달라도 가속도는 언제나 0입니다.
위치–시간 직선이 위아래로 이동하지만 기울기는 그대로입니다.
직선의 기울기와 운동 방향이 함께 뒤집힙니다.